OUR STORY
한 잔에
오래 머무는 시간
빠르게 마시고 떠나는 커피가 아니라, 잠깐 숨 고르는 한낮을 위해 문을 열었습니다. 매일 새벽 작은 로스터로 그날 쓸 만큼만 볶고, 디저트는 그날 아침에 굽습니다. 많이 팔기보다, 오래 기억되는 한 잔을 만듭니다.
2021
문을 연 해
12종
직접 볶는 원두
매일
당일 베이킹
07:00
첫 잔을 내리는 시간
연남동 · SINCE 2021
매일 아침 직접 볶은 원두와, 손으로 굽는 디저트. 바쁜 하루의 한낮, 천천히 머물다 가세요.
OUR STORY
빠르게 마시고 떠나는 커피가 아니라, 잠깐 숨 고르는 한낮을 위해 문을 열었습니다. 매일 새벽 작은 로스터로 그날 쓸 만큼만 볶고, 디저트는 그날 아침에 굽습니다. 많이 팔기보다, 오래 기억되는 한 잔을 만듭니다.
2021
문을 연 해
12종
직접 볶는 원두
매일
당일 베이킹
07:00
첫 잔을 내리는 시간
“매일 아침 7시, 첫 원두를 갈며 하루를 엽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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